사랑하는 사람과 삶을 함께 겪는 것은
정말 찬란한 행복이구나.
세상이 중요하다고 했던 것들을
초월하는 행복.
대단치 않아도
둘이서 매일을, 조그맣게.

- 선우정아, '동거' -
지나온 많은 날보다 더 오랜 날 동안
잔잔히 오래오래 사랑하겠습니다.
소중한 자리에 귀한 걸음 하셔서
저희의 앞날을 축복해 주시면
감사하겠습니다.
박승민 · 이은영아들재현
이희준 · 최민영채원
9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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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년 9월 7일 토요일 낮 12시 40분 여의도 더파티움 B1 컨벤션홀
사진을 좌우로 밀어보세요.
🕊 축하 화환 선물
여러분의 축복과 사랑을 담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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